- XM 공식 프로모션 페이지: 「보너스는 인출할 수 없습니다」
- 입금 보너스도 「지원금은 출금할 수 없으며, 수익만 출금 가능」
- 즉 100달러는 거래에만 쓰는 지원금이고, 내 지갑에 오는 건 그걸로 번 수익분입니다
- 엠포마켓(M4Markets)은 실입금 5달러부터 — 전액 내 돈이고 출금 수수료 0원
- 전자지갑 출금은 최소 10달러에 즉시
「xm 거래소 100달러」로 검색하시는 분들이 궁금한 건 사실 하나입니다. 그 100달러, 빼서 쓸 수 있냐는 것.
카더라 말고 XM이 자기 홈페이지에 적어둔 문구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1. XM 공식 페이지에 적힌 문구
$100의 거래 가능한 보너스를 드립니다. 입금 없이 자유롭게 거래를 시작하고 실제 수익을 올려보세요. 보너스는 인출할 수 없습니다.
핵심은 마지막 문장입니다. 보너스 자체는 인출할 수 없습니다. 입금 없이 거래를 시작하는 용도이고, 그 돈을 그대로 출금하는 건 안 됩니다. 2026년 9월 14일 직접 확인했습니다.
입금 보너스 쪽에도 같은 취지의 각주가 붙어 있습니다. 「지원금은 출금할 수 없으며, 수익만 출금 가능합니다」.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 100달러는 총알이고, 내 것이 되는 건 그 총알로 맞힌 수익분뿐입니다.

2. 나쁜 제도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공짜로 시작해볼 수 있다는 건 분명 장점입니다. 다만 「100달러 받고 시작한다」와 「100달러가 내 돈이 된다」는 완전히 다른 말이고, 이걸 모르고 시작하면 나중에 출금 화면에서 당황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더 중요한 문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보너스로 시작하면 체결이 진짜인지 확인이 안 됩니다. 슬리피지, 리퀏, 주말 갭 — 이건 내 돈이 걸려 있을 때 비로소 눈에 들어옵니다. 데모 계좌를 아무리 오래 돌려도 안 보이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3. 그래서 5달러를 권합니다
엠포마켓(M4Markets)은 최소 입금이 5달러입니다. 커피 한 잔 값입니다. 대신 전액 내 돈이고, 조건이 붙지 않습니다.
빼는 것도 간단합니다. 브로커가 떼는 출금 수수료가 0원이고, 스크릴·네텔러·스틱페이는 최소 10달러에 즉시 나갑니다. 카드와 해외 송금은 1~5영업일입니다. 자세한 건 엠포마켓 출금 정리에 있습니다.

4. 한 장으로 정리
| 항목 | XM $100 가입 보너스 | 엠포마켓 5달러 실입금 |
|---|---|---|
| 시작 금액 | $100 (지원금) | $5 (내 돈) |
| 그 금액 출금 | 인출 불가 (공식 명시) | 전액 가능 |
| 수익 출금 | 가능 | 가능 |
| 브로커 출금 수수료 | 공개 페이지에 미표기 | 0원 |
| 전자지갑 출금 속도 | 공개 페이지에 미표기 | 최소 $10, 즉시 |
| 실제 체결 확인 | 보너스 거래라 체감 어려움 | 실계좌 그대로 |
| 규제 | 벨리즈 FSC 1곳 | 세이셸·키프로스·두바이 3곳 |
| 자금 보험 | 공개 페이지에 미표기 | 런던 로이즈 100만 달러 |
양사 공식 페이지 기준, 2026년 9월 14일 확인. 「미표기」는 로그인 없이 볼 수 있는 공개 페이지에서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결론
공짜 100달러가 끌리는 건 당연합니다. 다만 그게 내 돈이 되는 100달러는 아니라는 것만 알고 시작하시면 됩니다.
제 권유는 이겁니다. 5달러, 15분. 진짜 계좌를 하나 열어서 0.01랏으로 몇 주 돌려보세요. 보너스로는 절대 안 보이는 것들이 보입니다. 규제와 보험을 나란히 놓고 본 비교는 XM vs 엠포마켓에, 개설 순서는 15분 가이드에 화면 그대로 있습니다.
제 링크로 개설하셔도 추가 비용은 없고 거래 조건도 같습니다. 대신 저는 브로커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투자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