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 발표일에 금이 폭등한다는 말 — 23번 세어보니 15번은 평소보다 조용했습니다
CPI 발표일에 금이 크게 튄다고들 합니다. MT5에서 2년치를 받아 발표일 23번을 직접 세어봤더니 15번은 평상시보다 조용했습니다. 다만 발표가 나온 그 한 시간은 직전 한 시간의 5.6배였습니다.
CPI 발표일에 금이 크게 튄다고들 합니다. MT5에서 2년치를 받아 발표일 23번을 직접 세어봤더니 15번은 평상시보다 조용했습니다. 다만 발표가 나온 그 한 시간은 직전 한 시간의 5.6배였습니다.
글로벌 최우수 스프레드 브로커 수상, 평균 체결 30밀리초, 런던 로이즈 자금 보험 100만 달러, 최소 입금 5달러. 제가 옮긴 이유를 12가지로 골라 적었습니다.
설치도 VPS도 없습니다. 회원 페이지 왼쪽 「소셜 트레이딩」에서 세 칸만 고르면 끝. 수수료는 번 주에만 나가고, 최소 잔액은 유지해야 하는 금액입니다.
등록 화면을 직접 열어 여섯 단계를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막히는 곳이 주소 증빙인데, 정부24 영문 등본이면 해결됩니다.
금 1시간봉·4시간봉·일봉 6,000개에서 아래꼬리가 긴 캔들 971개를 뽑아 다음 봉을 전부 셌습니다. 평소와 차이가 없었고, 조건을 빡빡하게 걸수록 오히려 나빠졌습니다.
일본 기준금리는 1.0%, 다음 회의는 9월 18일입니다. 달러/엔과 금 2년치 533일을 직접 세어봤더니 가격끼리는 +0.599, 하루하루로는 −0.275로 부호가 뒤집혔습니다. 실제 인상 세 번은 세 번 다 다른 결과였고요.
지금 한국시간 9월 5일 새벽 3시, 미국장 마감 두 시간 전입니다. 지수만 보면 조용한 하루입니다. 나스닥100이 −0.05%니까요. 그런데 안을 열어보니 전혀 다른 그림이었습니다. 대형주 7개가 전부 올랐습니다 시가총액 1등부터 7등까지가 예외 없이 상승했습니다. 테슬라는 5% 넘게 올랐고요. 그런데 지수 셋은 전부 마이너스입니다. 이게 왜 이상하냐면, 지수는 시가총액으로 가중치를 매기기 때문입니다. 제일 무거운 일곱 개가 다 … 더 읽기
어제 글에서 9월 금리 인상 확률 66%라고 적었습니다. 잭슨홀 이후 시장이 워시 의장 쪽으로 기울었다는 얘기였습니다. 그 글을 올리고 하루 만에 연준 이사 한 명이 정반대 얘기를 했습니다. 금은 그날 1.96% 올랐습니다. 어제 제가 쓴 다른 글의 논리가 하루 만에 시험대에 오른 셈입니다. 무슨 말을 했나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9월 3일 워싱턴에서 열린 로이터 … 더 읽기
더 최신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은 168일치로 계산한 초기 기록입니다. 이후 표본을 2년(412거래일)으로 늘렸더니 상관계수가 −0.81에서 −0.15로 바뀌었습니다. 최신 결론은 아래 글에 있습니다. 금리와 금값 상관관계 — 2년치로 다시 센 최신판 → 2026년 9월 10일 정정. 이 글의 168일 표본을 412일로 늘려 다시 계산했더니 상관계수가 −0.81에서 −0.15로 바뀌었습니다. 아래 숫자는 그대로 두되, 결론은 2년치 재계산 … 더 읽기
8월 29일에 글 하나를 쓰면서 확인 항목 10개를 적어뒀습니다. 잭슨홀 연설이 끝난 직후였습니다. 닷새가 지났으니 채점할 차례입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4개가 빗나갔습니다. 틀린 것부터 그대로 적겠습니다. 그게 이 기록을 남기는 이유니까요. 채점표 10개 8/29에 적어둔 확인 항목 9/2 결과 판정 금이 200일선 4,526 위로 복귀 −3.14%, 4거래일째 아래 빗나감 은이 66.50 저점 유지 9/2 저가 63.279 … 더 읽기